2016.03.01 13:00

 

 

 

또 다른 계좌이동 연금저축... 보험사서 3천억원 빠져 은행ㆍ증권사로

 

 

 

 

이젠 대놓고 내가 천직으로 하고 있는 연금이전 영업을 신문사가 대신 해주고 있다.

 

 

 

 

요즘 전화를 주는 예비 고객분들이 하는 공통된 첫 번째 질문이 있다.

“이제껏 연금저축보험 세액공제 잘 받고 있어서 불만은 없었는데, 신문보니까

사람들이 연금펀드로 많이 옮기고 있던데... 이건 뭐죠?“라고 말이다.

 

 

 

 

첨부하여 공유하는 최근 연금저축 계약이전관련 신문기사를

요약하고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신문기사 요약)

 

지난해(2015년4월) 4개 생보사(삼성, 교보, 한화, 농협) 연금저축보험중

1만7000건이 은행, 증권사 등으로 넘어갔다.

이동한 금액도 3,240억원이나 된다.

 

 

 

연금저축 계좌이동 간소화 제도는 기존 가입된 연금저축을 다른 금융사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하는 제도로 신규 가입할 금융사 한번 방문으로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할 있게 한 제도이다.

 

 

반면 증권사와 은행등에서 보험권으로 유입된 계좌는 50건도 채 되지 않았다.

 

 

 

 

 

 

 

(신문기사 볼 때 유의사항)

 

 

이 기사를 읽을 때는 우선

 

 

 

 

1년 한해가 아니라 반년이 조금 넘는 세월에 이루어진

건수와 금액이란 사실을 감안해야 하고,

 

 

손해보험사에서 타 금융기관을 옮겨진 내용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으며,

 

같은 생보사라도 4개의 생명보험회사에서 옮겨진 건수, 금액만을 기사화 하였다는

것에 주목해서 보시길 바란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기사화된 건수와 금액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건수와 금액이 연금펀드로 활발히 이동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것을 “대세”라고 부르고 싶다.

 

 

 

 

 

 

 

[신문기사 전문 보기]

 

 

 

 

또다른 계좌이동 연금저축...보험사서 3천억 빠져 은행·증권사로

은행·증권사 대대적인 공략에 보험사 속수무책…1만7천건 이탈
보험권 "프로모션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향후 민원 소지도 다분"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16-02-26 06:00:00 송고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지난해 4월 연금저축 계좌이동 간소화 제도가 시행된 이후 대형 생보사(삼성·교보·한화·농협) 연금저축계좌가 약 1만7000건이나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한 금액도 3240억원에 달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제도가 시행된 이후 5월부터 12월까지 삼성·교보·한화·농협생명의 연금저축계좌 이탈건수는 총 1만6886건으로 3240억원에 달하는 연금저축 계좌 적립 금액이 증권사나 은행 등 다른 금융사로 넘어갔다.

연금저축 계좌이동 간소화 제도는 은행·증권·보험사 등에서 가입한 연금저축 적립금을 다른 금융사로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 금융당국이 지난해 4월 도입했다. 기존에는 가입된 회사와 옮기려는 회사를 최소 두 번 이상 방문해야 했지만 제도 시행으로 신규 가입 금융사에서 모든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지금까지 100조원에 달하는 연금저축 계좌의 주도권은 보험사에 있었다. 연금저축 계좌이동이 간편화되면서 은행과 증권사에서는 보험사에 편중되어 있는 연금저축 계좌를 끌어와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앞세운 펀드와 신탁으로 무장한 증권사와 은행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면서 기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로 인해 삼성·교보·한화·농협생명의 연금저축계좌는 지난해 5월 2876건, 6월 3634건, 7월 2564건이나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8월에도 2008건, 9월 1766건, 10월 1610건, 11월 1721건 등으로 연금저축 계좌가 다른 금융권으로 계속 넘어갔지만 12월 들어서는 707건으로 줄었다.

대대적인 보험권 연금저축계좌 이탈에 비해 증권사나 은행 등에서 보험권으로 유입된 계좌는 50건도 채 되지 않았다. '빅3' 생보사로 불리는 삼성·교보·한화생명의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넘어온 연금저축계좌는 총 49건으로 6억3164만원에 그쳤다.

보험사는 증권사와 은행사에 속수무책으로 연금저축 계좌를 대거 빼앗겼지만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이탈률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연금저축 계좌를 옮기면서 고객들에게 수익률 만을 앞세우고 상품별 수수료 구조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면 민원의 소지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금저축보험은 월 납입 보험료를 기준으로 1~2%의 사업비 수수료를 떼는 반면 연금저축펀드나 신탁은 누적 적립액 기준으로 수수료를 산정하기 때문에 적립금이 커질 수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연금저축 계좌이동 절차가 간편화되면서 이동 프로세스는 굉장히 편리해졌지만 고객들이 제대로 상담받고 계좌를 이동했는지는 의문"이라며 "지난해 4월 이후 주식 시장도 불안정하고 수수료 부담도 커지면서 민원의 소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준우 기자(junoo5683@)

 

 

 

 

 

 

 

 

 

<<같이 읽으면 도움되는 포스팅 안내>>

 

 

 

 

오늘(2015년4월27일)부터 "연금저축 계좌이체(계약이전) 간소화" 전격 시행 [바로가기]

 

 

연금저축계좌(신연금펀드)에서 증권사 선택이 중요한 이유 ① [바로가기]

 

 

연금저축계좌(신연금펀드)에서 증권사 선택이 중요한 이유 ② [바로가기]

 

 

2016년 연도대상시상식 : 결과.... 영업실적 3위 [바로가기]

 

 

 

“이런 것이 바로 대세이다.”

 

 

 

상담문의 : 연금펀드전도사 ( 010- 5355 -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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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1 00:04

 

 

 

 

 

 

이번에는 영업실적부문 3등! .... 아 쉽 다

 

 

 

 

 

 

 

 

2015년 한해를 결산하는 □ □ □ □증권 2016년 MFA Awards(연도대상 시상식)

에서 영업실적부문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아쉽지만 결과에 승복하는 바이다.

무엇보다 연금실적 부문에서 늘 1위를 달려온 나에게는 사실 충격이다.

연금부문의 1위자리를 3년만에 다른 직원에게 내어 준 꼴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1년동안 덜 열심히 살아온 댓가라고 생각하며, 자복하고 있다.

지난 1년동안 블로그 포스팅 등록건수 하나만 보더라도...

이 얼마나 게으른 삶의 태도란 말인가!! 반성한다.

 

 

 

 

 

 

하지만 나는 오늘 하루만 사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는 내일도 있고, 1년 뒤도 있고, 10년뒤 20년뒤에도

내가 사명감을 갖는 이 일... 연금펀드로 계약이전시키는 이 일

계속 할 것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에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다.

 

 

 

 

사람이 할 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새삼 느낀다.

이런 걸 일컬어 천직이라고 하나보다. 그래서 3등이어도 난 행복한 3등이다.

 

 

 

 

 

2016년에는 연금펀드 전도사”라는 나의 닉네임맞게

 

연금저축보험과 연금저축신탁을 연금펀드로 계약이전하는 일을 열심히 하여

반드시 연금부문 1위자리를 되찾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해본다.

 

 

 

 

 

 

 

 

 

 

 

 

 

 

 

 

 

 

 

 

 

 

 

 

 

 

 

 

 

2015년 □□□□증권 연금부문Awards(연도대상) 수상 [바로가기]

 

2013년 □□□□증권 Awards(연도대상) 수상 (2개 부문 1위) [바로가기]

 

[연금저축펀드,보험,신탁] 0 0 0 0 증권 연금펀드 - 캠페인.. 드디어 1등! [바로가기]

 

연금저축펀드 - 왜 나를 통하여 연금 계약이전을 해야만 하는가? [바로가기]

 

 

 

 

“바람이 불지 않으면 나는 노를 젓겠다.”

 

 

 

 

 

 

 

상담문의 : 연금펀드전도사 ( 010- 5355 -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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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20:09

오늘부터 "연금저축 계좌이체(계약이전) 간소화“ 전격 시행

 

 

그동안 보험사들의 반대와 업무 비협조로 무기한 연기되었던 “연금저축

계좌이체 간소화”업무가 오늘..... 2015년 4월27일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되었다.

 

한마디로 내용을 요약하면 연금저축을 계좌이체(계약이전) 하기 위해서는

이전까지는 기존에 가입된 금융회사와 신규 금융회사 각각 2회 방문이 필요했으나,

오늘 부터는 신규가입 금융회사를 한번만 방문하면 One-Stop

업무처리가 가능 하다는 것이다.

 

연금저축 계좌이체 신청 차 신규가입 금융회사를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존 가입 연금저축의 정보(보험증권번호

또는 계좌번호등)를 사전에 알고 가기만하면 된다.

 

그 뿐이다.

그냥 신규가입 금융회사에 가기만 하면 된다.

나머지 이전업무 처리는 고액 연봉을 받는 두 금융기관의 직원이 다 알아서

할 일이다.

 

그러니 단 한번뿐이고, 1회성 업무인 연금저축 계약이전 업무처리 전체에

대해서는 일반고객분들은 따로 시간을 할애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다.

시간 낭비이다.

이런 공부는 나 같은 사람이나 금융회사 직원들이 공부할 일이다.

 

오히려.....

 

우선적으로

금융회사를 변경하는 것에 대한 의사결정

펀드선택에 대한 의사결정

신연금펀드의 주요기능인 복수펀드 설정 및 펀드변경에 대한 공부...

등등에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는 편이 훨씬 더 낫다.

 

그런데... 이런 사항 또한 일단은 크게 고민할 필요 없다.

매일 신연금펀드로 계약이전 업무를 하고 있는

“연금펀드전도사”에게 전화를 하면 된다.

경험이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일을 매일 하고 있다.

펀드에 대한 상담 및 추천, 출장 상담 및 업무프로세스 진행,

전산 오퍼레이터의 사전 섭외 등등은 내가 할 일이다.

혼자서 아무 도움도 없이 계약이전(계좌이체)을 한다고 가정시,

이게 잘하는 건지.... 잘 못하는 건지, 이게 맞는 건지... 틀린 건지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다소 불안한 마음을 갖고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증권사를 방문하여 “저... 연금펀드로 변경하려고 왔는데요.....” 라고

말하는 자신을 한 번 상상해보라

.

 

이 일을 전문적으로하는 사람에게 맡기는 편이 덜 수고 스럽고 편안하지 않은가?

집을 이사를 할 때도 이사대행업체를 통해 하는데,

금융상품을 이사를 하는데, 왜 굳이 혼자서 도움 없이 해야 하나?

(참고로 이사비용은 따로 받지 않는다.)

 

 

그리고,

 

연금저축 계약이체 간소화 세부절차

기존상품과 신규상품간 비교판단 기준과 유의사항

연금저축 계좌이체 관련 Q&A 등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객관성이 있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소개하고자 한다.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연금저축 계좌이체 간소화 시행” [바로가기]

 

 

 

 

 

<<참고 포스팅>>

2015년 □□□□증권 연금부문Awards(연도대상) 수상[바로가기]

2013년 □□□□증권 Awards(연도 대상) 수상 (2개 부문 1위)[바로가기]

연금저축계좌(신연금펀드)에서 증권사 선택이 중요한 이유 ①[바로가기]

[연금저축계좌 계약이전]신연금펀드로 갈아타기 관련 질문드려요[바로가기]

애물단지 연금저축 기자가 직접 갈아타보니.....(신문기사)[바로가기]

 

 

 

 

 

 

              “ 보험회사들..... 이제 어쩌냐.”

 

                  상담문의 : 연금펀드전도사 ( 010- 5355 - 5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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